모두투어, 요트체험 및 금모래해변 해수욕 담은 요트여행상품 출시
[컨슈머치 = 송수연 기자] 휴가를 국내에서 즐기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국내 대표 여행지, 제주는 이미 7월과 8월 여행예약이 지난해 대비 큰 폭의 성장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 이하 모두투어)가 자체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제주 여행예약이 전년 동기대비 7월은 50%, 8월은 무려 100%가 넘게 성장하고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이러한 제주여행 인기에 발 맞춰 모두투어는 여름휴가 시즌을 겨냥한 제주 고품격 요트여행상품을 출시했다.

모두투어의 한정 특별상품인 ‘☆SUMMER PKG☆모두 바캉스-제주 2박3일’은 전 일정 특식 제공을 비롯해 제주 요트체험, 금모래해변 해수욕 타임, 에코랜드 및 우도 유람선 등 다양한 제주의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나 제주 청정바다에서의 낚시, 다과, 와인을 무료로 즐기는 호화 요트체험은 모두투어에서만 느낄 수 있는 이색체험으로 이국적인 풍경을 느끼기에 충분하다는 평가다.
이 밖에도 전세계 유리공예가들의 화려한 조형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유리의성, 유리올레길과 제주관광의 하이라이트인 성산일출봉 및 산호섬 우도 해안 절경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해상관광 또한 포함돼 있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제주의 다양한 볼거리와 이색요트 체험을 가미한 모두투어 제주요트상품은 올 여름 특별한 제주 여행을 준비하려는 여행자들에게 확실한 해답을 줄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상품관련 문의는 모두투어 콜센터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송수연 기자
news@consumu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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