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홈페이지 내 포토스쿨 페이지 통해 수강생 선착순 모집
[컨슈머치 = 이우열 기자] 니콘이미징코리아가 DSLR 카메라 강좌를 개설했다.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키타바타 히데유키)는 DSLR 카메라 초보자를 위한 포토스쿨 특설 강좌를 개설,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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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콘이미징코리아가 DSLR 카메라 강좌를 개설했다. (출처=니콘이미징코리아) | ||
이번 강좌는 DSLR 카메라를 처음 접하거나 사진에 입문한 유저들이 단기간에 카메라 사용과 사진 촬영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수강 인원은 최대 10명 정원의 소수 정예로 구성되며, 카메라와 사진 촬영에 대한 이론부터 스튜디오 및 야외 실습까지 전문 강사의 체계적인 교육 과정이 제공된다.
강좌는 주말 동안 1일 2회씩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며, 니콘 카메라 사용자 및 홈페이지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수강 신청은 니콘이미징코리아 홈페이지 내 포토스쿨 신청 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으며, 수강료는 6회 기준 15만원이다.
박준석 니콘이미징코리아 마케팅팀 팀장은 “월별로 진행되는 포토스쿨은 강좌 공지 후 일찌감치 신청이 마감될 정도로 호응도가 높은 프로그램”이라며, “이번 특설 강좌는 바쁜 일정으로 수업 참여가 쉽지 않았던 분들을 위해 짧은 시간에 알차게 배울 수 있는 내용으로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우열 기자
news@consumu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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