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민족 대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광장과 청계광장에서 ‘2012 나눔가득 농수산물 서울장터’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열리는 이번 장터 첫날에는 서울광장 메인무대에서 박원순 시장을 비롯해 각 시․도지사, 시장․군수․구청장, 국회의원, 서울시 및 지방의회 의원, 농․어민 단체 등 1,000여명이 참석해 개막을 기념한다.
 
개막 행사 중 화합퍼포먼스 진행 후 시민들과 송편, 식혜를 배포하고 행사가 끝난 후에는 가수 장윤정의 콘서트가 열릴 예정이다. (사진출처 = 서울시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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