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네즈 플래그십 스토어 이대점

 아모레퍼시픽의 브랜드 라네즈의 플래그십 스토어 이대점이 1호점인 명동점에 이어 2번째로 지난 7일 대현동에 공식 오픈했다. 

 
라네즈 플래그십 스토어 이대점은 생기 넘치는 라이프 스타일을 위한 라네즈의 '비 워터풀(Be Waterful)' 컨셉을 체험할 수 있는 새로운 뷰티 솔루션 공간으로, 매장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스킨 뷰 피부 진단기로 피부 측정을 하여 1:1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전문적인 카운셀링과 편안한 구매체험을 제공한다.
 
라네즈 플래그쉽 스토어 이대점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라네즈의 수분 자산을 살려 인테리어 모티브를 물방울로 잡아 매장 전체에서 물의 흐름을 느낄 수 있도록 부드러운 곡선으로 세심하게 표현하였다. 
 
더불어 매장의 핵심이자 고객들에게 재 방문의 욕구를 심어주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하는 라네즈 엔젤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편리한 화장품 사용을 안내한다. 또한 해외 관광객들을 위하여 각국의 언어가 능통한 라네즈 엔젤들이 상기 대기중이다. 
 
라네즈 BM 구애란 팀장은 "브랜드 주 타겟인 20대 여성들에게 보다 전문적이면서도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하여 주 타켓층이 많이 밀집해 있는 지역인 이화여대 앞에 매장을 오픈 하였다"며 "특히 라네즈 플래그십 스토어 1호점인 명동점처럼, 2호점인 이대점 역시 글로벌 라네즈의 대표 컨셉과 디자인을 반영한 것이다. 이는 전 세계의 라네즈 매장을 방문하더라도 동일한 서비스와 매장 컨셉을 만날 수 있도록 추구 한 것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일원화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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