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일~3일 양일간 강남구 삼정호텔 라벤더홀서 열려
[컨슈머치 = 이우열 기자] 인터파크가 예비 신혼부부들을 위해 웨딩&허니문 박람회를 개최한다.
인터파크가 예비 신혼부부들의 실속 있는 결혼 준비를 돕기 위해 10월 2일과 3일 양일간 서울 강남구 삼정호텔에서 ‘제5회 웨딩&허니문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 ▲ 인터파크가 예비 신혼부부들을 위해 웨딩&허니문 박람회를 개최한다. (출처=인터파크) | ||
인터파크웨딩의 단독 주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인터파크투어의 허니문 상품을 포함해 다양한 웨딩 관련 상품들을 거품 없는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국내 최초 웨딩플래너가 없는 직거래 방식으로 운영해 소비자는 부담 없이 원하는 상품과 정보들을 둘러볼 수 있으며, 웨딩멤버십 가입 후 박람회 방문시 파격적인 할인가로 예약 가능한 시크릿쿠폰을 현장에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허니문 코너에서는 인터파크투어 허니문 전문MD의 1:1 상담을 통해 지역별 맞춤 허니문 컨설팅을 받아볼 수 있다.
상담을 받기만 해도 엔타스 면세점 적립금 10만 원·롯데면세점 1만 원 선불카드·인천공항 시티면세점 1만 원 상품권·포토북 무료 제작권 등을 제공하며 현장 예약자에게는 영화예매권, 전자체중계, 여행용 파우치세트, 라면포트 등을 선물한다.
인터파크투어의 대표 허니문 상품과 특전으로는 칸쿤 (226만 원/1인)·하와이 메리엇 와이키키 4박 6일(182만 원/1인)·몰디브 센터라 라스푸시 6일(250만원/1인) 등이 마련돼있으며, 이탈리아 8일 상품 예약자에게는 1인 10만 원 상당의 남부 가이드 투어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인터파크는 박람회장을 찾는 예비 부부를 위해 풍성한 혜택과 이벤트를 마련했다.
인터파크웨딩 시크릿쿠폰을 비롯해 박람회장을 찾은 모든 고객들에게는 감사선물로 사은품 3종세트(록시땅 핸드크림, 신라 면세점 쿠폰북, 웨딩 다이어리)를 증정하고, 혼수·웨딩업체 상담 후 빙고를 완성하는 선착순 100커플에게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현재 인터파크웨딩 홈페이지, 모바일웹, 앱에서 사전 참가신청을 받고 있으며, 인터파크웨딩앱에서는 카카오톡 1:1 상담 기능도 제공돼 간편한 박람회 및 상품 문의가 가능하다.
한편, 인터파크는 사전 참가신청 고객 대상 추첨을 통해 100만 원 여행상품권, 휴롬 알파 착즙기, 샤오미 블루투스 스피커도 증정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