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아팩, 푸드 트립팩, 펀펀팩 등 다양한 콘셉트 구성
[컨슈머치 = 이우열 기자] 모두투어가 괌과 사이판 여행객들을 위한 ‘통합 옵션팩’을 출시했다.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 이하 모두투어)가 괌, 사이판 지역 대상 ‘통합 옵션팩’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 ▲ 모두투어가 괌과 사이판 여행객들을 위한 ‘통합 옵션팩’을 출시했다. (출처=모두투어) | ||
괌과 사이판은 남태평양의 대표 휴양지로, 좋은 시설의 호텔과 눈부신 해변에 앉아서 쉼 그 자체를 즐기는 휴양이 제격인 곳이다.
통합 옵션팩이란 괌과 사이판에서 인기와 만족도가 높은 옵션을 합리적인 금액으로 묶음 구성한 선택 관광 상품이다.
모두투어는 마린크루즈, 종합해양스포츠 등 물과 함께 즐기는 인기 옵션만을 선별해서 통합시킨 ‘아쿠아팩’, 현지 맛 집을 선별해 묶은 ‘푸드 트립팩’, 자녀들과 함께 가면 좋을 곳을 선별한 ‘아이 조아팩’, 정글농장투어와 같은 재미를 추구할 수 있는 옵션만을 선별해서 통합시킨 ‘펀펀팩’ 등 총 네 가지 테마의 통합 옵션팩을 마련했다.
성인 1인 기준 최대 90달러까지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출발 3일전까지 원하는 팩을 사전 예약한 고객에게만 할인을 적용이 된다.
김선희 모두투어 남태평양사업부 차장은 “이미 오래전부터 통신사에서 전화, 인터넷, TV 등 다양한 상품을 패키지로 제공하는 통합 요금제를 출시하여 고객에게 할인 혜택을 주고 있었다”며 “이에 휴양도 즐기고, 보다 직접적인 체험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콘셉트의 인기 선택관광을 테마로 묶어 기존 단품 할인 쿠폰보다 큰 폭의 할인을 제공하는 통합 옵션팩을 운영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우열 기자
news@consumu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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