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부터 약 한 달간 밤 9시부터 자정까지 진행

[컨슈머치 = 이우열 기자] LG전자가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이색 점등광고를 실시한다.

   
▲ (출처=LG전자)

LG전자가 전략 스마트폰 ‘V20’를 적극 알리기 위해 본사 사옥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이색 점등광고 ‘V20 타임’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LG전자는 지난 8일부터 오는 11월 11일까지 약 한 달간 밤 9시부터 자정까지 LG트윈타워 건물 전면에 사무실 실내 조명을 이용, ‘V20’를 형상화해 노출할 예정이다.

LG전자는 이전에도 LG트윈타워에서 전략 스마트폰 G시리즈의 명칭(‘G’, ‘G3’, ‘G5’)과 올레드 TV의 영어 표기인 ‘OLED’를 이용해 점등광고를 실시한 바 있다.

김수영 LG전자 MC사업본부 마케팅커뮤니케이션담당 상무는 “이색 점등 광고를 통해 고객에게 재미를 전달하고 ‘V20’ 브랜드 이미지를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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