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슈머치 = 이우열 기자] 안랩이 올 3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했다.
안랩(대표 권치중)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2016년 3분기 매출 377억 원, 영업이익 43억 원의 잠정 실적을 20일 공시했다.
올 3분기 매출은 전년비 22%(69억 원), 영업이익은 27%(9억 원) 증가했다.
별도 재무제표 기준으로는 매출 370억 원, 영업이익 42억 원을 기록했으며, 매출은 전년비 22%(68억 원), 영업이익은 19%(7억 원)이 증가했다.
이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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