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 학생 선발, 장학금 수여 자활의지 북돋아

[컨슈머치 = 이우열 기자] 에스원이 교정보호시설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했다.

에스원(대표 육현표)은 교정보호시설 청소년들을 지원하는 ‘희망장학금’ 전달식을 고봉중·고등학교에서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 (출처=에스원)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희망장학금'은 에스원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로 매년 고봉중고등학교(서울소년원)와 정심여자정보산업고등학교(안양소년원) 학생 중 자활의지가 높은 12명의 모범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전달한다.

희망장학금은 에스원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희망펀드 모금액과 회사의 지원금을 더해 조성된다.

임석우 부사장은 "에스원의 임직원들이 모은 장학금을 통해 학생들이 미래에 대한 희망을 잃지 않고 꿈을 찾을 수 있길 바란다"며 "에스원은 청소년들이 목표를 이루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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