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개정교육과정 반영, 내신 성적 향상 돕는 교과 학습 프로그램

[컨슈머치 = 이우열 기자] 대교가 새로운 국어 내신대비 프로그램을 출시했다.

   
▲ (출처=대교)

대교는 학교 공부의 자신감을 키워주는 국어 내신대비 프로그램 ‘눈높이스쿨국어’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눈높이스쿨국어’는 국어 교과서를 중심으로 내신 성적 향상을 돕는 교과 학습 프로그램으로, 2015 개정교육과정을 모두 반영했다.

제품은 초등학교 단원평가 및 중간·기말평가, 서술형평가 등 다양한 시험 유형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서술형평가의 경우 서로 다른 지문에서 동일한 유형의 문제를 반복 제공함으로써 문제해결능력을 기르며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학습 흥미를 높이기 위해 글 위주의 장황한 설명 대신 이미지를 활용한 도움말을 제공하며, 지문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중요한 내용에는 직접 지문에 설명을 덧붙이며 학생 스스로 핵심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교재를 구성했다.

뿐만 아니라, 한글 교육을 강화한 2015 개정 국어 교육과정에 따라 한글 읽기와 쓰기 활동을 모두 강화했다.

교재는 학년별 총 52세트로 구성돼있으며, 부교재로 학교 시험 문제 유형에 맞춘 ‘시험대비북’과 단원평가를 대비하는 ‘단원평가북’을 제공한다.

학습 대상은 초등학생 1~2학년으로, 향후 2015 개정교육과정이 교과서에 적용되는 일정에 따라 고학년 제품도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회비는 월 4만9,000원이며, 눈높이국어 제품과 함께 학습하면 월 3만5,000원이다.

‘눈높이스쿨국어’ 학습 신청 및 제품 문의는 눈높이 공식 홈페이지와 전국 눈높이 지점, 대교 고객만족센터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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