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슈머치 = 김은주 기자]  삼성증권은 1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당기순이익 558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20% 증가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4,641억원으로 5.4%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20% 증가한 747억 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거래대금 증가로 인한 수탁수수료 증가와 더불어 금융상품 판매수익, 운용, 구조화금융 등 전 부문의 실적이 고르게 개선된 효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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