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22㎡(전용면적 기준)216실, 도시형 생활주택 18~37㎡(전용면적 기준) 298가구

대우건설이 오피스텔과 도시형 생활주택으로 구성된 '수유역 푸르지오 시티'가 들어선다.

대우건설은 12일, 강북구 미아동에 들어설 ‘수유역 푸르지오 시티’를 분양중임을 밝혔다.

‘수유역 푸르지오 시티’는 지하 3층~지상 20층 규모로, 오피스텔 22㎡(전용면적 기준)216실, 도시형 생활주택 18~37㎡(전용면적 기준) 298가구 등 총 514가구(실)로 이뤄졌다.

상품 구성도 돋보인다. 공간 활용도와 수납공간을 극대화한 초소형 특화가구를 다양하게 적용해 내부 면적을 넓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가전, 가구 등을 완비한 ‘풀퍼니시드 (full furnished)’ 시스템이어서 입주 시 따로 비용을 들이지 않아도 된다.

‘수유역 푸르지오 시티’는 분양가를 1억원 초반대로 책정했고, 1,000만원대의 계약금과 중도금 무이자 지원도 병행해 초기 자금부담을 줄였다.

수유역 푸르지오 시티는 지하철 4호선 수유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다. 수유역은 하루평균 유동인구가 9만 여명에 달하며, 수도권 북부와 서울 도심을 잇는 사통팔달의 교통 요충지다. 서울역, 명동역, 동대문역 등 강북을 관통하는 4호선 라인의 중심부에 들어서는 만큼, 도심 접근성이 좋고 탄탄한 배후 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또한 성신여대, 덕성여대 등 인근 대학가 수요까지 풍부해 안정적인 임대수요가 확보돼 있다.

생활여건도 양호한 편이다.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등 쇼핑시설과 강북구청, 강북경찰서 등 공공기관이 주변에 있어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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