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슈머치 = 박지현 기자] 삼성전자(대표 권오현·윤부근·신종균)가 3분기 잠정 영업이익과 매출액이 각각 14조5,000억 원, 62조 원이라고 13일 밝혔다.
이는 역대 최대 실적이다. 역대 최대 분기 실적으로 기록됐던 2분기 대비 매출액은 1.6%, 영업이익은 3.1% 늘어났다.
영업이익은 2016년 3분기 대비 178.9%, 매출액은 29.7% 증가했다.
박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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