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가로(FIGARO)' 핸드백

 롯데홈쇼핑(대표 강현구)이 프랑스 패션 브랜드 '피가로(FIGARO)'를 단독 론칭한다. 

 
'피가로'는 오는 19일 롯데홈쇼핑 대표 프로그램 '더 럭셔리'(The Luxury)를 통해 선보여질 예정이며, 론칭 방송에서는 에일린 백(59만8,000원), 크로코 백(67만8,000원), 크로코 백팩(69만8,000원) 등 프리미엄 라인 제품들이 판매된다. 
 
이어 오는 22일에는 피가로 럭셔리 라인 제품인 파피에 백(26만8,000원), 파피에 백팩(29만8,000원)도 판매된다.  
 
피가로 핸드백은 이태리 고급 가죽원단으로 제작됐으며, 오랜 기간 명품만을 생산해 온 국내 생산시설에서 최종 마감했다. 또한 프랑스 여성패션 잡지 '마담 피가로(MADAME FIGARO)'의 수석 디자이너 파비안느 휴버트가 직접 디자인 작업에 참여했다.  
 
롯데홈쇼핑 잡화팀 윤지환 팀장은 "롯데홈쇼핑에서 단독 론칭하는 '피가로'는 명품의 고장 프랑스 파리의 역사를 담은 브랜드"라며 "품격 있는 디자인과 최상의 품질로 쓰면 쓸수록 가치를 더해 주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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