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자산관리 체험하고 여행용 달러북 받고"

[컨슈머치 = 김은주 기자]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김형진)는 로봇 자산관리 서비스 엠폴리오 ‘국내주식형’ 오픈을 기념해 신규 가입 및 펀드, 주식 매수 고객에게 달러북,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로봇의 투자계획을 들어보세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로봇의 투자계획을 들어보세요’ 이벤트는 엠폴리오 서비스 신규 고객과 기존 고객으로 나누어 4월 27일(금)까지 진행된다.

▲ (사진제공=신한금융투자)

신규고객이 엠폴리오 ‘국내주식형’ 서비스에 가입하고 주식을 매수하면,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국내 주식형’ 서비스 가입자가 아니어도, 신규 고객이 엠폴리오 상품을 100만원 이상 매수하면 40명을 추첨해 달러북(10$)을 지급한다.

기존 고객들에게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엠폴리오 가입후 2018년 1월말까지 상품 매수가 없는 고객이 100만원 이상 매수한 경우 30명을 추첨해 달러북(10$)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추가 입금을 하고 100만원 이상 매수한 고객에게는 100$(1명), 50$(5명), 10$(10명) 달러북을 추첨으로 제공한다.

엠폴리오는 2016년 말 선보인 증권업계 대표 로봇 자산관리 서비스다. 최근에 오픈한 ‘엠폴리오 국내주식형’은 금융위 1차 테스트베드를 통과한 우수 핀테크 업체 SBCN이 개발한 로보엔진의 알고리즘으로 운영된다. 머신러닝, 빅데이터를 통합한 로직으로 기업의 재무/주가 데이터 10년치와, 해외지수, 금리 등 경제지표를 분석한다. 뿐만 아니라, 뉴스, 블로그 등 SNS의 비정형 데이터까지 상관관계를 분석해 이슈를 선별하고 포트폴리오를 추천한다.

‘엠폴리오 국내주식형’ 서비스는 신한아이알파 어플리케이션 및 홈페이지에 접속해 가입 가능하며, 최소 가입금액 300만원(S프랜 펀드형 10만원)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고객지원센터(1588-0365)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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