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양생명(대표이사 구한서)이 '가족사랑'을 주제로 캠페인을 펼친다.
23일 동양생명은 보험업계 대표 브랜드 ‘수호천사’의 이미지 강화와 실천을 위해 오는 6월까지 ‘수호천사 희망편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속되는 경기침체로 날이 갈수록 팍팍해져 가는 세상살이지만 서로를 위한 수호천사가 되어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자는 것이다.
‘당신은 누구의 수호천사입니까?’라는 슬로건으로 온라인 마이크로 사이트, 페이스북, 스마트폰 앱 등을 개발, 다양한 수단을 통해 쉽게 캠페인 참여가 가능하도록 했다.
마이크로 사이트는 성동일, 임예진, 이유비를 모델로 한 소셜 무비 3편, 원빈과 실시간 대화를 하는 듯한 인터렉티브 드라마로 꾸며졌다. 아빠의 아침, 엄마의 사춘기, 딸의 소개팅 등 총 3편으로 제작된 각각의 짧은 드라마는 일상생활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에피소드를 통해 잔잔한 감동을 전한다.
특히 보험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원빈의 인터렉티브 무비는 양방향 소통이 가능하게끔 제작돼 참여자의 응답에 따라 다양한 원빈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것이 큰 특징이다. 예를 들어 지금 수호천사가 되어 보겠냐는 원빈의 질문에 “잠시만 생각할 시간을 주세요”라고 응답하면 약 20여 종의 다양한 반응을 엿볼 수 있다.
유쾌하지만 감동이 있는 드라마와, 수호천사 원빈을 만나기 위해서는 캠페인 마이크로페이지(www.myangel2013.co.kr)에 방문하거나 스마트폰에서 ‘수호천사’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으면 된다.
캠페인에 참가하면 페이스북이나 이메일, 모바일메신저 등으로 주위 사람들에게 ‘수호카드’를 보낼 수 있고, 그 사람을 위한 ‘수호천사’가 되어볼 수 있다. 이 밖에도 원빈과의 사진찍기 등의 페이스북과 연계된 다양한 이벤트도 즐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