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빼미 캐릭터 베게,가방,방석 등…학생들에 인기 기대

이번에 출시한 '미오셀 아테나'는 '럭키슈에뜨'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제품으로 안정감을 주는 옐로우 칼라에 럭키슈에뜨의 심볼이기도 한 '슈에뜨(올빼미)'가 프린트 되어 이색적이다.
올빼미(슈에뜨)는 지혜와 전투의 여신 아테나의 상징물로 학자를 의미하기도 한다.
미오셀 관계자는 '아테나'는 고대 그리스 도시인 아테네를 수호하던 여신이며, 지혜와 학식의 여신인 동시에 어떤 것도 막아주는 '아에기스'라는 방패를 들고 다니던 전쟁의 여신이기도 한 만큼 신학기를 맞아 새로운 목표에 도전하고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게 한다는 건승의 의미를 함께 담고 있다고 전했다.
'미오셀(MIOCELL)'은 첨단 기술력으로 직조한 가늘고 촘촘한 조직을 갖춘 프리미엄 원단으로 탁월한 부드러움과 가벼움은 물론 항균, 항진드기, 항알러지 기능으로 국제 인증을 받은 소재다.
피부가 연약하거나 아토피로 고생하는 아이들이 많은 가운데 유아용 침구와 매트리스 커버 등의 소재로 각광받고 있다.
한편 미오셀 아테나는 신학기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목 베개, 방석, 핸즈 쿠션, 미니쿠션, 안대, 슈에뜨 쿠션의 6종을 1차로 출시하였으며, 1일부터 조이코오롱과 럭키슈에뜨 사이트는 물론 텐바이텐, 1300k 등 디자인 전문 몰과 CJ몰, 11번가, GS몰을 통해 판매한다.
김민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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