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촌 지역발전협의회, ‘착한 자취방-주민 기숙사’

대학촌 마을 공동체인 대학촌 지역발전협의회(회장 석균필)는 ‘착한 자취방-주민 기숙사’ 제도를 국내 최초로 2013년 신학기부터 시범 시행하면서 사생 접수를 공고했다.

신청 자격은 향토 장학금(지자체, 향우회, 장학회, 재단 등), 대학 장학금 수혜자는 가점이 주어지며, 서울 동부지역 소재 대학 기숙사 신청 탈락자, 저소득층, 사회적 경제주체(협동조합, 사회적 기업, 자활기업, 마을기업)의 임직원 또는 조합원 자녀를 우선하며 선착순 2월 28일까지 추가 10명 선발한다.

접수는 상기자격 첨부하여 이메일(crdad@naver.com)로만 접수 가능하며 선착순 통보한다. 2인1실 기준이며 초과 시 대기자로 처리된다.

이를 통하여 대학생은 다양한 정주권 확보와 기숙사난 해소를 학부모는 경제난으로 인한 학부모 교육비 경감에 일조하고, 아울러 대학촌 지역의 주민과 대학, 학생들 간에 유기적 관계를 통하여 대학촌 마을 공동체로서 새로운 문화 정착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 동부지역 대학은 한양대, 경희대, 외대, 시립대, 고대, 건국대, 세종대.

▶ ‘착한 자취방-주민 기숙사’ 제도

대학생들의 기숙사 입사 적체 가중과 현 경제난으로 인한 주거비 부담 완화와 다양한 정주형태의 필요성이 대두되는 시기에 이를 해소 차원으로 대학촌 마을 공동체가 국내 최초로 주민 정주 시설 일부를 기숙사 형으로 보급하여 2013년도 시범 시행하는 제도이다.

대학촌 마을공동체가 '주민 기숙사(기숙사형 자취방)' 제도를 국내 최초로 시행함으로 대학생은 다양한 정주권 확보와 기숙사난 해소를 학부모는 경제난으로 인한 학부모 교육비 경감에 기여함으로 국민 고충 분담을 통하여 사회적 공헌운동에 일조하며. 아울러 대학촌 지역의 주민과 행정기관, 지역 유관 기관, 대학 등과 유기적 관계를 통하여 대학촌 마을 공동체로서 새로운 대학촌 문화 정착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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