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 PNB 풍년제과 강현희 대표(66)가 매장에서 고객들에게 수제 초코파이를 건네고 있는 모습(사진제공=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 목동점이 '전주 PNB 풍년제과 초대전'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1951년 문을 연 전주 PNB 풍년제과는 하루 3,000여 개 이상 팔리는 수제 초코파이와 수제 센베이과자가 유명한 전주지역 대표 명물이다.

행사는 오는 18일(목)까지 이어지며, 수제 초코파이는 1,600원에, 센베이는 7,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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