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교육이 ‘수학’과 ‘한자’만 제공하던 기존의 ‘스스로온라인진단’에 ‘국어’와 ‘영어’ 진단을 추가했다.

출처=재능교육
출처=재능교육

재능교육은 작년에 ‘수학’과 ‘한자’ 실력 점검이 가능한 ‘스스로온라인진단’을 오픈해 수학 기초 학력 점검이 필요한 아이들은 물론, 문해력 향상에 필요한 한자 어휘 실력을 알아볼 수 있도록 한 바 있다. 금번에는 ‘국어’와 ‘영어’ 2과목을 추가 오픈함으로써, 초등 주요 과목들의 학업 성취 수준을 종합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스스로온라인진단’은 기존 ‘재능스스로국어, 영어, 수학, 한자’ 유료 회원들에게만 독점적으로 제공하던 정밀 진단 시스템을 온라인으로 업그레이드한 것이다. 이에 따라 기존 서비스의 장점과 노하우를 그대로 계승하면서, 아이들이 온라인 환경에서 더욱 편하게 부담없이 진단을 받을 수 있도록, 학부모는 보다 정밀한 진단 결과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재능교육의 ‘스스로온라인진단’은 아이가 단순히 문제를 아느냐 모르느냐를 넘어, 재능교육 500만 누적 학습자들의 빅데이터와 1만 건 이상의 ‘오답 패턴 분석’을 통해 ‘왜 틀렸는지 진단한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진단 후 ‘무엇을 공부해야 하는지’도 곧바로 알 수 있다. ‘스스로온라인진단’을 마치면 실시간으로 학습자에게 꼭 맞는 학습 진도가 생성된다. 진단이 끝난 후 보이는 ‘상담 신청 버튼’을 누르면 재능선생님을 통해 세밀한 학습 상담도 가능하다.

아이들이 ‘진단’에 끝까지 잘 참여할 수 있도록, 흥미와 몰입을 돕는 데에도 신경을 썼다. 진단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전개함은 물론, 귀여운 캐릭터가 진단 내내 함께 하며 진행을 돕는다. 또한 진단 시작 전에 ‘내게 꼭 맞는 테마’를 선택하도록 해, 아이가 진단에 몰입할 수 있도록 했다.

백규태 COO는 “최근 문해력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아이들의 언어 실력과 문해력을 걱정하는 학부모님들이 늘고 있다”며 “이번에 추가된 ‘국어’와 ‘영어’ 진단을 통해, 아이들의 언어 실력 및 문해력을 체계적으로 진단함으로써, 각자의 수준에 맞는 언어 교육과 학습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9월 한 달간 ‘스스로온라인진단’을 체험하면, 500명을 추첨하여 BHC 치킨 등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스스로온라인진단’은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모든 기기에서 체험할 수 있다. 네이버와 구글에서 ‘스스로온라인진단’을 검색하거나, 재능교육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이 가능하다.

[컨슈머치 = 전향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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