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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유플러스 노세용 네트워크본부장 전무(오른쪽 세번째), 강정호 네트워크운영부문장 상무(왼쪽 세번째) 등 LG유플러스 임원 및 엔지니어들이 독도에서 LTE서비스를 개통한 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가 18일 오후 5시 30분 독도에서 LTE 서비스를 개통했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12월 문화재청으로부터 LTE기지국 구축 허가를 받아 독도에 LTE용 기지국 구축을 완료해 18일부터 서울 도심 수준의 빠르고 안정적인 LTE 서비스를 독도에서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독도에 구축한 기지국은 독도 전 지역과 인근 해안에 MC(멀티캐리어), VoLTE 등의 4G 서비스를 지원하는 LTE 데이터 전용 장비로 장비 내에 중계기까지 포함하고 있는 일체형 기지국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재인 기자
kji@ik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