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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스, ‘칵테일 진’ 출시 기념 스트릿 페스티벌 진행 | ||
꽃샘추위로 아직은 쌀쌀한 기운이 남아있는 가운데 길거리엔 화사한 컬러를 입은 이들이 제법많다.
특히 핫 한 아이템으로 떠오르는 컬러데님의 인기속에 이색적인 이벤트가 실시돼 눈길을 끌었다.
게스는 지난 주말 서울 주요 시내에서 이번 시즌 출시한‘칵테일 진’을 이용한‘칵테일 스트릿 페스티벌’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컬러데님을 입은 30인의 일반인 모델이 함께 서울 가로수길, 명동, 강남역 거리에서 게스의 컬러데님을 입은 30인의 일반인 모델의 퍼포먼스로 진행됐다.
컬러데님과 티셔츠를 제외하곤 모델들의 평상시 의상과 악세서리로만 스타일링해 패셔니스타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컬러 데님을 소화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칵테일 진’은 이번 2013 S/S 시즌에 게스가 선보인 핑크, 그린, 옐로우, 오렌지, 블루의 5가지 컬러 데님으로 각 색상마다 칵테일 네임을 부여한 스토리텔링으로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컬러데님은 야상점퍼, 니트카디건, 블루종 자켓 등 다양한 아이템과 자칫 밋밋한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줄 수 있다.
게스의 컬러 데님 팬츠는 한국 여성들의 가장 큰 콤플렉스인 하체의 단점을 보완, 힙라인과 허벅지 라인을 보다 날씬하고 매끈하게 보일 수 있게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더불어 전국 게스진 매장에서는 19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칵테일 진 ‘블루하와이 바캉스 지원’ 이벤트를 진행해 칵테일진 구매고객 중 추첨을 통해 2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을 비롯,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김민선 기자
kms@ik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