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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 생큐 과자선물세트 (사진=롯데제과제공) | ||
롯데제과(대표이사 김용수)는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2만원짜리 과자선물센트인 ‘생큐 기프트세트’를 선보였다.
롯데제과는 이번 ‘생큐 기프트세트’의 경우 포장형태가 고급스러워 어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을 때 적합한 선물이 될 것이라고 6일 밝혔다.
이번 과자선물세트는 가방모양의 포장형태로 자일리톨껌, 목캔디, 빠다코코낫, 카스타드, 마가렛트, 몽쉘, 드림카카오 등 어른들이 좋아하는 장수 인기 제품으로 구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제과는 “이번에 선보인 2만원짜리 과자선물세트는 20년 만에 다시 등장한 것”이라며 내용물을 풍성하게 구성함으로써 성인들에게도 만족감을 주도록 했다“고 말했다.
한편, 1990년대 초반에는 1만원에서 3만원대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과자선물세트가 있었으나 과자선물이 다양한 종류의 선물들로 대체되면서 1만원짜리만 남고 나머지 선물세트는 사라지게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재인 기자
kji@ik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