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여름을 방불케하는 봄날씨속에 18일 이마트 용산점에서 올해 출시한 고령 함안산 햇수박을 선보이고 있다. 당도 11브릭스 이상의 엄선된 6만통을 준비하고 시세보다 10% 정도 싼 14,800원(소) 17,800원(중)에 판매한다.
김유선 기자
kys@sobijagobal.co.kr

초여름을 방불케하는 봄날씨속에 18일 이마트 용산점에서 올해 출시한 고령 함안산 햇수박을 선보이고 있다. 당도 11브릭스 이상의 엄선된 6만통을 준비하고 시세보다 10% 정도 싼 14,800원(소) 17,800원(중)에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