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은 9일 오전 지하 대강당에서 개원 82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 병원장과 의료진 및 교직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상식도 열렸다.

수상식에서 근속상을 비롯해 우수연구자상, 우수진료회신상, 젊은연구자상 등 총 100여 명이 수상했다.

   
▲ 사진= 건국대병원 홈페이지 발췌

기념사에서 한설희 병원장은 “의료 환경이 점차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환자는 더욱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요구하고 있다”면서 “교직원 모두 사랑과 헌신, 배려를 바탕으로 자기 분야에서 최고 전문가가 되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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