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양생명 구한서 사장(왼쪽)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안효섭 상임이사(오른쪽)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동양생명>

동양생명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한 치료비 5천만원을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 전달식은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공동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전달된 기부금은 조혈모세포이식비 등 소아암으로 고통 받고 있는 환아 5명의 치료비로 쓰여질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동양생명은 9월까지 치료를 마친 어린이들의 장학금 및 캠프 교육자료 등으로 3천만원을 추가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동양생명 구한서 사장은 “소아암으로 고통받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한시적인 지원이 아니라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동양생명은 지난 해부터 백혈병어린이재단과 함께 소아암어린이들의 완치를 위해 노력해왔으며 현재까지 총 2억원의 치료비 및 장학금을 지원했다.  

저작권자 © 컨슈머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