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현대백화점제공)

현대백화점은 14일 압구정본점에서 미국 대표 주얼리 브랜드인 ‘티파니(Tiffany & Co.)’의 ‘지그펠드 컬렉션’을 단독 전시 판매할 예정이다.

현대백화점은 “이번 컬렉션에는 칸국제영화제에서 개막작으로 선정된 영화 ‘위대한 개츠비’의 주인공들이 극중에서 착용한 목걸이, 반지 등이 전시된다”며 “총 25종으로 구성돼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전했다.

참고로, 컬렉션 제품 중 하나인 ‘스터링 실버 데이지 하트 로켓’은 영화 속 주인공 제이 개츠비(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첫사랑 데이지 뷰캐넌(캐리 멀리건)에게 선물한 주얼리로 등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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