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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소재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열린 제4회 현대모비스 대학생 광고공모전 시상식에서 현대모비스 김승탁 기획사업본부장(가운데), 장윤경 정책홍보실장(맨오른쪽) 등 관계자와 수상자들이 모여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현대모비스> | ||
현대모비스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 본사 사옥에서 ‘제4회 대학생 광고공모전’ 시상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월부터 진행된 이번 현대모비스 광고공모전은 국내외 186개 대학에서 총 2천여 건에 이르는 작품을 접수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광고전문가, 현대모비스 실무진 및 경영층이 직접 참여해 3차에 걸친 심도 있는 심사를 거쳐 총 13개 팀을 선발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500만원 상금과 계열광고대행사 이노션에서의 인턴 기회가 특전으로 제공됐으며 최우수상은 300만원, 우수상은 100만원의 상금이 각각 주어졌다.
이날 시상식은 경영진과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수상자들의 작품 발표 및 상장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현대모비스 기획사업본부 김승탁 부사장은 “이번 광고공모전을 통해 대학생들의 새로운 시각을 바탕으로 자사의 브랜드 이미지를 되짚어보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행사 개최로 미래 고객인 대학생들과의 소통을 확대해 나아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전현진 기자
jhj@ik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