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비 레몬에이드, 블루베리 에이드 (사진=배스킨라빈스제공)

배스킨라빈스가 여름을 맞아 상큼하고 청량한 ‘루비 레몬에이드’와 ‘블루베리 에이드’ 등 에이드 2종을 선보일 예정이다.

배스킨라빈스는 아이스크림이 들어가지 않아 상큼하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에이드 2종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루비 레몬에이드’는 히비스커스 추출액으로 인해 루비 색을 띄며, 풍부한 비타민 C와 천연 시트러스산이 함유돼있어 피로회복과 피부미용에 좋다.

‘블루베리 에이드’는 블루베리 베이스와 탄산수의 청량감이 어우러져 무더위에 지친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 것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에이드 한잔 제조 시 프리미엄 탄산수 한 병을 바로 개봉해 사용하기 때문에 톡톡 쏘는 탄산의 맛과 강한 단 맛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권장소비자가격은 ‘루비 레몬에이드’, ‘블루베리 에이드’ 모두 3,500원.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기온이 점차 올라가면서 가볍고 청량하게 즐길 음료를 찾는 소비자들을 위해 이번 에이드 2종을 새롭게 출시하게 됐다”며 “다가올 무더운 여름철 상큼하고 시원한 에이드를 즐기며 활기찬 일상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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