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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은행은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서’ 연계 금융상품을 22일부터 내달 7일까지 2차 판매한다. <사진제공=하나은행> | ||
하나은행은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서’ 연계 금융상품인 ‘하나 드라마 정기예금 구가의서’와 ‘하나-e플러스 공동구매 적금’을 22일부터 내달 7일까지 2차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상품들은 지난 4월 한시 판매해 고객으로부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하나 드라마 정기예금 구가의서’는 드라마 ‘구가의서’의 시청률이 ▲15% 미만 시 연 2.80% ▲15% 이상 시 연 2.85% 금리를 지급하는 1년제 정기예금 상품이다.
금리는 22일부터 내달 7일까지의 모집기간 중 시청률이 가장 높은 회차를 기준으로 결정되며 총 모집한도는 200억으로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하나 e-플러스 공동구매 적금’은 모집계좌가 많을수록 금리가 올라가는 1년제, 2년제, 3년제의 자유적립식 상품으로 만기 3년제 기준 ▲500좌 미만 모집 시 연 3.3% ▲500좌 이상 모집 시 연 3.4%의 금리를 제공한다.
하나은행 신사업추진부 관계자는 “인기 드라마와의 접목을 통해 고객들이 재미를 느끼고 즐길 수 있는 점이 문화상품의 가장 큰 인기 요인”이라며 “향후 드라마뿐만 아니라 영화, 스포츠 등 고객들이 재미를 느끼고 즐길 수 있는 문화금융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상품가입 고객 중 총 100명 추첨을 통해 ‘구가의서’ OST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전현진 기자
jhj@ik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