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첵스초코 스노우초코볼 <사진=농심켈로그제공>

㈜ 농심 켈로그 (대표 케이이치 나가오카)가 초콜릿 맛 씨리얼인 ‘첵스초코’의 신제품 ‘첵스초코 스노우초코볼’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첵스초코 스노우초코볼’은 기존의 오곡으로 만든 ‘첵스초코’에 눈처럼 하얀 파우더가 뿌려져 있는 동그란 모양의 초코볼이 첨가돼 어린이들에게 더욱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초콜릿이 코팅된 스노우초코볼은 고소하고 바삭하게 씹히는 맛이 특징으로 하얀 파우더가 우유의 맛을 더욱 좋게 해 어린이들의 간식 및 한 끼 식사로 안성맞춤인 것으로 전해졌다. 소비자 가격은 420g에 5980원이다.

켈로그 이주원 홍보부장은 “켈로그의 ‘오곡으로 만든 첵스초코’는 아이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켈로그의 인기 제품”이라며 “이번 신제품은 아이들이 스노우초코볼을 바삭하게 씹는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함과 동시에 고소함과 달콤함을 모두 느낄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전했다.

한편, 첵스초코는 옥수수, 쌀, 밀, 귀리, 보리 등 다섯 가지 곡물로 만들어져 영양가 높고 몸에 좋지 않은 무인공 색소를 빼서 아이들이 안심하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영양 간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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