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이 캐릭터를 활용한 카툰 형식의 삼성화재 상품 안내장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삼성화재>

삼성화재는 캐릭터를 활용한 카툰 형식의 상품 안내장을 28일 선보였다.

이번에 제작된 상품 안내장은 어려운 보험상품을 쉽고 친근감 있게 고객에게 전달하기 위해 카툰 형식으로 만들어졌다.

이는 고객의 상품 이해도를 높여 민원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카툰의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네비파파’ 캐릭터는 인생의 올바른 길을 안내하는 나침반과 든든한 울타리를 형상화한 삼성화재의 모티프를 바탕으로 디자인실에서 자체 제작 했고 이름은 사내 이름짓기 이벤트를 통해 선정됐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이번에 변경된 상품 안내장을 통해 고객이 더욱 쉽게 보험상품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노력을 통해 보험 소비자들의 만족도 향상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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