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INI제공>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전국 BMW와 MINI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점검과 수리비 할인 등 여름맞이 캠페인이 실시될 예정이다.

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첨단 진단 장비를 통해 차량의 상태를 점검하고 여름철 차량관리를 위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29일 밝혔다.

휴가철을 맞아 배터리, 에어컨 시스템 등 여름철 주요 관리 부품 수리는 10%를, 100만원 또는 200만원 이상 유상수리는 각각 총 금액의 10%와 2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는 것.

MINI 역시 여름철 주요 관리 부품 수리 시 10%를, 80만원 또는 150만원 이상 유상 수리 고객에게는 각각 10%와 20%의 할인이 적용된다.

단, BMW와 MINI 모두 여름철 주요 부품수리와 금액대별 수리비 할인은 중복으로 받을 수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참고로, 이번 여름 맞이 캠페인 기간 동안 카 케어 제품을 비롯해 BMW와 MINI에서 출시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제품 일부를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각 딜러별로 다른 추가 혜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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