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모레퍼시픽은 19일 오후 3시 서울 수표동에 위치한 아모레퍼시픽 본사 강당에서 ‘제9회 아모레퍼시픽 마케팅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대학(원)생 부문과 글로벌 부문으로 운영됐고 주제는 각각 ‘혁신상품 및 신사업 제안’과 ‘글로벌 시장 진입 및 활성화 전략’이었다.
대학(원)생 부문 우수상은 스팀팩 제품을 제안한 ‘뜨거운 것이 좋아’팀(숭실대 김민경, 경희대 강정아, 서울여대 이재은)이, 글로벌 부문에서는 아이오페의 중국시장 진출 전략을 제안한 ‘XL’팀(서강대 WANGXINYI, 유재란)과 헤라의 중국 시장 진출 전략을 제안한 ‘유노’팀(고려대 일반대학원 LIU XINLEI, 이윤수)이 뽑혔다.
제9회 공모전에서는 대학(원)생 부문, 글로벌 부문 모두 최우수상 없이, 우수상과 장려상만 시상한다.
대학(원)생 부문의 우수상(1팀)에는 500만원, 장려상(3팀)에는 각 200만원의 상금이 각각 수여되며, 글로벌 부문에서는 우수상(2팀)에 각 300만원, 장려상(2팀)에 각 100만원이 각각 전달된다.
대학(원)생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팀에는 인턴십 기회가 주어지고, 각 부문에서 장려상 이상을 수상한 팀에는 입사지원 시 공채 직무에 한해 서류전형이 면제될 예정이다.
시상식은 ‘예비 AP Star, 아리따운 청춘 콘서트’의 컨셉에 따라 3개월 간의 대장정을 담은 스케치 영상 상영, 포토존 사진촬영 이벤트, 시상식으로 구성되며, 수상자들 외에 아모레퍼시픽 마케팅 부문의 임직원들도 함께 참여해 자리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