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은 국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1일부터 건강관리를 위한 ‘국민건강보험 카카오스토리’를 열었다고 밝혔다.
공단은 지난 한 달 반의 시범운영 기간 동안 이미 소식을 받는 회원이 2만8천명을 넘어서 이번 공식 오픈과 함께 많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것을 통해 이용자들이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 관리에 유익한 도우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단은 카카오스토리 공식 오픈을 기념해 오는 18일까지 대국민 이벤트도 실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번 이벤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노트북, 외식식사권, 영화예매권 등을 사은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손여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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