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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우리은행 제공> | ||
우리투자증권(www.wooriwm.com)은 노후생활의 부족한 현금흐름을 보완해줄 수 있는 새로운 은퇴자산관리 상품인 ‘100세시대 플러스인컴 랩’ 스마트인베스터형과 Hit&Run Active형을 판매하고 있다.
동 상품은 채권과 ETF의 투자를 통해 안정성과 수익성을 통시에 추구하는 상품으로 최근 지속되는 저성장과 저금리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미래상품발굴단과 100세시대연구소가 개발한 아이디어 상품이다.
지난 3월 출시되었던 100세시대 플러스인컴 랩 1호는 출시 3개월 만에 1,355억원이 모집되었다. 해당 상품은 효율적 운용을 위해 신규 가입을 제한하고, 대신 새롭게 스마트인베스트형과 Hit&Run Active형을 출시했다.
스마트 인베스터형은 투자자산의 70%를 고수익 채권형 펀드 등에 투자하여 매월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며, 나머지 30%를 특허 받은 스마트인베스터 분할매수전략으로 ETF에 투자, 운용하는 스마트인베스터 펀드에 투자함으로써 안정적 수익을 추구한다.
Hit&Run Active형은 투자자산의 70%를 고수익 채권형 펀드 등에 투자하고, 나머지 30%는 100세시대 플러스인컴 랩1호 보다 공격적으로 ETF 투자 비중을 가져가는 Hit & Run 전략으로 운영함으로써 보너스 형태의 수익을 추구한다.
매월 발생한 이익은 고객이 지정한 날(5일, 15일, 25일)에 정기 분배 받을 수 있으며, 재투자도 가능하다. 최소가입 금액은 5천만 원이고 중도환매는 중도해지 수수료 없이 언제든 가능하다.
우리투자증권 WM사업부 함종욱 대표는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가 본격화 되고 저금리 기조 등 금융환경이 갈수록 어려워 지면서 노후생활 자금을 효과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금융상품이 많지 않은 게 현실이다”라며 “당사만의 고유한 운용전략을 활용하여 100세시대 플러스인컴 랩과 같은 노후대비를 안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우수한 금융투자상품을 개발하는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고객지원부(1544-0000)에 문의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