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유럽 라트비아의 오랜 전통 이용한 프리미엄 핸드메이드 유기농 캔들

   
▲ 빈티지캔들라가 한국에서 판매된다. (사진 = 채널디코리아)  

[소비자고발신문 = 미디어팀] 채널디코리아가 동유럽 라트비아의 프리미엄 핸드메이드 유기농 캔들 브랜드 ‘빈티지 캔들라(VINTAGE CANDELLA)’를 론칭한다.

‘빈티지 캔들라’는 1900년 초 캔들 조향사이자 창시자 바딤 가브릴로브가 파라핀 캔들로 건강상 문제가 생겼던 가족을 위해 라트비아의 오랜 전통의 캔들 메이킹을 토대로 100% 소이 왁스를 사용해 캔들을 만든 것에서 시작됐다.

유기농 성분과 빈티지 책, 매거진의 레트로풍 세련된 디자인으로 합리적인 제품을 전개하는 ‘빈티지는 캔들라’는 라트비아 유기농 소이 왁스와 ECO 우드 심지가 파라핀 캔들에 비해 그을음 없이 3배 더 길게 불꽃을 유지시켜준다.

이와 함께 빈티지 캔들라의 에코 우드 심지는 연소 시 특유의 나무 태우는 소리를 내 심신 안정에도 도움을 준다.

빈티지 캔들라는 천연 성분을 이용한 5가지 향기로 감각적이고 세련된 향기의 무화과(FIG), 향긋한 플로럴 향의 일랑일랑(YLANG YLANG), 로즈와 재스민의 완벽한 조합으로 탄생된 로즈&재스민(ROSE&JASMIN), 초콜릿 풍미가 가득한 초코렛디럭스(CHOCOLATE DELUXE), 우아한 향기의 인디안 파츌리(INDIAN PATCHOULI)로 구성됐으며 자신의 취향에 맞게 조합해 사용할 것을 추천한다.

빈티지 캔들라 상품은 캔들라 미니, 캔들라 200, 캔들라 250, 캔들라 375컬렉션으로 구성돼 있다.

하나의 아이템에도 전통과 품격이 담긴 빈티지 캔들라는 브랜드 론칭 이벤트를 진행하며 CJ오쇼핑, 텐바이텐, 까사, 1300K, 아트박스 품 등에서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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