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취 효과 및 우수한 냉기 보존 효과로 소비자 니즈 충족 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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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의 청정탈취캡슐은 냄새가 강한 성분들을 99.9% 이상 잡아낼 수 있다. (사진 = 삼성전자) | ||
[소비자고발신문 = 윤초롬 기자] 삼성전자가 김치냉장고 지펠아삭 M9000용 보관용기로 개발한 청정탈취캡슐이 99.9%의 탈취력을 인정받아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로부터 TR(Technology & Reliability)마크를 획득했다.
삼성전자의 청정탈취캡슐은 김치·마늘·젓갈 냄새를 내는 메틸메르캅탄, 생선비린내를 내는 트리메틸아민 등 냄새가 강한 성분들을 99.9% 이상 잡아낼 수 있다.
캡슐의 양쪽에 탈취 필터가 채용된 청정탈취캡슐은 냄새가 나는 식품을 탈취캡슐 안에 따로 보관할 수 있어 캡슐 안에 보관한 식품과 바깥쪽에 보관한 식품의 냄새가 섞이지 않는다.
청정탈취캡슐은 탈취뿐만 아니라 메탈플레이트를 바닥면에 채용 내부에 차가운 냉기가 오랫동안 머무르기 좋은 환경을 구현해 식품을 더욱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혁신적인 기술력을 통해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키는 프리미엄 제품을 지속 출시해 고객 만족을 극대화하겠다”고 말했다.
윤초롬 기자
ycr@i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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