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고발신문 = 박지현 기자]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지는 겨울철이면 뇌졸중 발병률이 크게 증가한다.
뇌졸중은 갑작스레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지는 질환이다. 단일질환으로서는 우리나라 사망 원인 중 1위를 차지하며, 전세계적으로는 6명 중 1명이 일생에 한 번은 뇌졸중을 겪게 된다고 한다.
발병 증상을 보이는 초기에 빠른 대처를 하는 것이 중요한 뇌졸중에 대해 인포그래픽으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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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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