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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선물, 달콤한 행운이 깃든 “아이스크림 어때요?”
설 선물, 달콤한 행운이 깃든 “아이스크림 어때요?”
  • 윤초롬 기자
  • 승인 2014.01.26 16: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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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음식 후 디저트는, 새콤 달콤 상큼한 아이스크림 인기

[소비자고발신문 윤초롬 기자] 설날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푸짐한 명절 음식과 오랜만에 만나는 일가친지 생각에 벌써부터 마음은 고향 앞으로 가 있다. 더불어 풍성한 명절 음식이 풍미를 자극하기도 한다. 설 음식을 맛있게 먹은 후, 온 가족이 모여 앉아 도란도란 얘기를 나눌 때 함께 즐기면 더욱 좋은 것이 바로 아이스크림 디저트다.

특히 이번 설날에는 ‘청마’의 해를 맞아 ‘말’ 콘셉트의 다양한 아이스크림 케이크가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청마’의 해인 만큼 행운을 가져다 주는 특별한 ‘청마’ 아이스크림 케이크와 함께 소중한 이들과 즐거운 설날을 맞이해보자.

▶ 특별한 ‘말’ 콘셉트의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가족과 함께

배스킨라빈스(www.baskinrobbins.co.kr)는 ‘말의 해’를 맞아 ‘말’을 콘셉트로 한 톡톡 튀는 디자인의 스페셜 아이스크림 케이크 13종을 선보였다. 대표 제품으로는 ‘해피트리’, ’해피캐슬’, ‘달콤달콤 스윗 큐브’ 등이 있다.

특히 ‘해피트리’, ’해피캐슬’은 말 콘셉트의 디자인뿐만 아니라 세계 최초로 높은 수압을 이용하여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제작할 수 있는 커팅 기술인 ‘워터컷’ 방식을 도입해 입체적인 모양을 정교하게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 베스킨라빈스 해피트리 (제공=비알코리아)

‘해피트리(2014)’는 귀여운 나무 모양의 조각 아이스크림 케이크가 모여 하나의 큰 나무를 이룬 모양으로 달콤한 아이스크림 숲을 보는 듯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아이스크림 나무 꼭대기에 위치한 귀여운 말 캐릭터가 행복한 새해 분위기를 느끼게 해, 설날 온 가족이 다 함께 즐기기 더없이 좋다. 쿠키앤크림, 고구마무스케이크, 뉴욕치즈케이크, 아몬드봉봉, 블루베리치즈케이크, 그린티, 슈팅스타, 체리쥬빌레, 엄마는외계인 등 9가지 맛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권장소비자가격은 2만 8000원.

   
▲ 베스킨라빈스 해피캐슬 (제공=비알코리아)

 

‘해피캐슬(2014)’은 화려한 성 모양의 장식과 별 모양의 미니바이트가 어우러진 파스텔톤의 아이스크림 케이크로 회전목마 모양의 초콜릿 말 장식이 포인트다. 배스킨라빈스의 인기 플레이버 9가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취향에 따라 골라먹을 수 있어 가족, 친지 등 여럿이 함께 모이는 설날에 다 함께 즐기기 좋다. 쿠키앤크림, 고구마무스케이크, 엄마는외계인, 그린티, 뉴욕치즈케이크, 체리쥬빌레, 슈팅스타, 아몬드봉봉, 블루베리치즈케이크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권장소비자가격은 3만 3000원.

 

   
▲ 베스킨라빈스 화이트베리 유니콘 (제공=비알코리아)

▶ 행운을 가져다 주는 1월의 아이스크림 ‘화이트 베리 유니콘’
한편 배스킨라빈스는 말의 해를 기념하기 위해 1월 이달의 맛(FOM; Flavor of the Month)으로 화이트 초콜릿과 크림치즈, 과일이 들어있는 상큼한 신제품 ‘화이트 베리 유니콘’을 출시했다.

‘화이트 베리 유니콘’은 ‘유니콘’ 콘셉트의 화이트 컬러가 특징인 제품으로, 달콤한 화이트 초콜릿 아이스크림에 상큼하고 부드러운 딸기&블루베리 크림치즈가 들어 있어 달콤하고 상큼한 맛을 두 배로 즐길 수 있다.

하얀 눈처럼 새하얀 화이트 초콜릿 아이스크림에 유니콘 뿔 모양을 닮은 초콜릿 칩 ‘딸기&블루베리 크림치즈 칩’이 어우러져 20-30대 여성 소비자들에게 특히 인기가 좋다.

‘유니콘’은 행운을 가져다 주는 존재이며, 유럽에서 힘과 순결의 상징인 전설의 동물로 알려져 있다. 2014년 말의 해를 맞아 달콤상큼한 ‘화이트 베리 유니콘’과 함께 새해의 행운을 만나보자. 권장소비자가격은 싱글레귤러 기준 2,800원.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올해 청마의 해를 맞아 각 가정에 행운이 전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말’ 콘셉트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며 “온 가족이 모이는 설날을 맞아 달콤한 ‘말’ 아이스크림 케이크와 함께 가족의 정도 쌓고, 행복한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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