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월드카페 종각점'서 개통행사…요금제 무료 이용권 및 기어Fit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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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일 판매를 개시한 '갤럭시S5'의 첫 가입고객이 탄생했다(출처=SK텔레콤) | ||
[컨슈머치 = 이용석 기자] 갤럭시 S5의 첫 가입 고객이 탄생했다.
SK텔레콤은 27일 오전 10시 30분에 서울 종로구 소재 ‘T 월드 카페’ 종각점에서 1호 가입자 개통 행사를 가졌다.
SK텔레콤 갤럭시S5 1호 가입자는 원재웅씨(35세, 남)로 “무한멤버십이나 가족간 혜택 등 타사 대비 강화된 서비스가 장점”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 날 행사에서 SK텔레콤 윤원영 마케팅부문장은 갤럭시S5 1호 가입자에게 LTE 전국민무한 69 요금제 1년 무료이용권 및 삼성 기어Fit(4월 출시 예정)을 선물로 전달했다.
SK텔레콤 윤원영 마케팅부문장은 “SK텔레콤 고객이 최고의 단말과 서비스를 가장 먼저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최고의 스마트폰과 함께 고객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와 상품을 계속해서 업그레이드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KT는 4월 26일까지, LG유플러스는 4월 4일까지 영업 정지 기간으로, SK텔레콤에서만 유일하게 갤럭시S5 출시에 맞춰 신규ㆍ번호이동ㆍ기기변경 모두 개통이 가능하다.
이용석 기자
lys@i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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