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슈머치 = 박지현 에디터] 경찰이 만우절을 앞두고 장난전화를 걸 경우 강경 대응에 나설 것임을 밝혔다.
서울지방경찰청 관계자는 "무심코 건 장난전화로 인한 피해가 고스란히 다른 시민에게 돌아가는 만큼 올해에는 장난신고로 인해 경찰력이 낭비되지 않도록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지현 에디터
jhp@i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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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경찰청 관계자는 "무심코 건 장난전화로 인한 피해가 고스란히 다른 시민에게 돌아가는 만큼 올해에는 장난신고로 인해 경찰력이 낭비되지 않도록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