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는 순간 피부에 즉각적인 쿨링효과 선사

   
▲ 워터리 라인 2종 (출처 = 프리메라)

[컨슈머치 = 최은혜 기자] 프리메라가 워터리 라인 2종 ‘워터리 오일 프리 젤 크림’과 ‘워터리 CC 쿠션’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프리메라에 따르면 워터리 오일 프리 젤 크림은 오일 성분을 배제한 포뮬라로 산뜻하게 피지를 잡아주고 알파인 스트로베리와 알로에 베라 잎 추출물, 파파야 열매 추출물이 피부 속 수분을 채워 번들거림 걱정 없는 촉촉한 피부로 만들어 주는 수분 크림이다.

무 합성색소, 무 인공향 등 피부에 유해한 다섯 가지 성분을 사용하지 않는 5 프리 시스템(5-free system: 무 합성색소, 무 인공향, 무 동물성 원료, 무 광물성 오일, 무 실리콘 오일) 처방으로 부드럽게 사용할 수 있으며 바르는 순간 투명한 제형이 피부에 시원하고 빠르게 흡수돼 자외선 노출로 민감해진 피부에 쿨링 효과를 선사한다는 설명이다.

프리메라 관계자는 “‘워터리 CC 쿠션 SPF50+/PA+++‘은 풍부한 수분감을 선사하는 프리메라 베스트셀러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의 스킨 케어 성분을 담아 피부를 촉촉하게 보호하면서도 피부 결점과 홍조를 자연스럽게 커버해 깨끗하고 화사한 피부로 가꿔주는 제품이다”며 “UVA, UVB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강력한 자외선 차단 기능에 피부결 톤을 개선해주는 프라이머, 파운데이션, 파우더의 복합적 기능을 갖춰 매끄럽고 보송보송한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프리메라 워터리 라인 2종은 전국 프리메라 매장과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 온라인 매장을 통해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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