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포원 착한가게’ 두 번째 론칭…친환경 '오가닉 손수건' 출시
한국암웨이가 사회적기업과의 협업을 본격 강화하고 나섰다.
한국암웨이(대표 박세준)는 11일 "사회적 기업과의 공유가치창출을 추구하는 ‘원포원 착한가게’ 두 번째 프로젝트로 ‘오가닉 손수건’을 전날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사회적 기업 ‘대지를 위한 바느질’이 참여해 오가닉 손수건을 제작했다.
이 제품은 지난해 12월 에코준 컴퍼니의 ‘오리지널 그린 컵’에 이은 두 번째 사회적 기업과의 협업제품이다. 유럽의 엄격한 오가닉 코튼 인증기관 ‘컨트롤 유니온’ 인증을 받은 이 손수건은 최소한의 가공으로 환경파괴를 거의 없앤 제품이다.
‘원포원 착한가게’는 사회적 기업, 회원, 소비자와 함께 실천하는 착한 소비자를 지원하는 프로젝트로 한국암웨이는 지난 1998년부터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원포원(One- for-One)’ 이라는 브랜드로 판매해 왔다.
박세훈 한국암웨이 박세준 대표는 “지난 16년간 중소기업과 상생의 길을 걸어온 한국암웨이 원포원이 사회적 기업과 함께 상생의 폭을 넓히고자 ‘원포원 착한가게’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면서 “한국암웨이는 사회적 기업의 지속적인 자립을 지원하고, 소비자들에게는 착한 소비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더 좋은 사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윤초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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