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슈머치 = 최봉석 기자] 네이버가 외국인의 매도세 때문에 나흘째 하락하고 있다.

2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네이버는 오전 9시 21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87% 내린 73만4000원에 거래됐다.

이 시각 현재 노무라, 모건스탠리, 크레디트스위스 등 외국계 증권사가 매도 상위 창구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 25일에는 주가가 3.73% 내렸다. 네이버는 이달 들어서만 5% 이상 주가가 하락하면서 한때 4위였던 시가총액 순위가 7위까지 밀린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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