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슈머치 = 김은지 기자] 삼성전자의 세계 평판 TV 시장 점유율이 30% 가까이 치솟았다.

22일 시장조사기관 디스플레이서치 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 전 세계 평판 TV 점유율이 29.6%로 분기 사상 최대 기록에 33분기 연속 세계 TV 시장 1위 자리를 지켰다.

2위인 LG전자(16.9%)와의 격차는 12.7% 포인트. 삼성과 LG의 점유율 합계는 46.5%로 전 세계 평판 TV 시장의 절반을 차지한 셈이다.

3위는 일본 소니(6.8%), 4위는 중국 하이센스(6.4%), 5위는 일본 샤프(4.7%)로 삼성,LG와 큰 격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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