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슈머치 = 이지애 기자] 한국은행은 29일 “지난 4월 경상수지가 71억 2000만달러 흑자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경상수지는 2012년에 2월 24억 1000만달러 적자에서 다음 달인 3월 38억 1000만달러 흑자로 돌아선 뒤 무려 26개월째 흑자를 기록 중이다.
한은 관계자는 이와 관련 “승용차, 철강제품 등의 수출 호조로 상품수지 흑자가 늘었다”고 설명했다.
이지애 기자
lja@iknews.co.kr
다른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