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슈머치 = 이지애 기자] 교촌에프앤비㈜는 서울시 은평구에 위치한 ‘교촌치킨 연신내점’을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지하철 3호선 연신내역 부근에 위치한 교촌치킨 연신내점은 인근에 먹자골목과 오피스 밀집 지역이 자리잡고 있어 가맹점 운영에 유리한 상권으로 주목 받고 있다.

22평 규모로 배달뿐만 아니라 홀 손님도 많은 것이 특징인 연신내점은 가오픈 이후 평균 180수 가량의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교촌치킨 연신내점 점주는 “창업을 준비하던 중 기존에 교촌치킨을 운영하던 지인으로부터 추천을 받았다”며 “한번 오신 손님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의 서비스를 다해 입소문이 나는 매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교촌치킨은 최근 필리핀 1호점과 태국 3호점을 연달아 오픈하는 등 동남아시아 진출에 순조로운 발걸음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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