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철 3호선 연신내역 부근에 위치한 교촌치킨 연신내점은 인근에 먹자골목과 오피스 밀집 지역이 자리잡고 있어 가맹점 운영에 유리한 상권으로 주목 받고 있다.
22평 규모로 배달뿐만 아니라 홀 손님도 많은 것이 특징인 연신내점은 가오픈 이후 평균 180수 가량의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교촌치킨 연신내점 점주는 “창업을 준비하던 중 기존에 교촌치킨을 운영하던 지인으로부터 추천을 받았다”며 “한번 오신 손님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의 서비스를 다해 입소문이 나는 매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교촌치킨은 최근 필리핀 1호점과 태국 3호점을 연달아 오픈하는 등 동남아시아 진출에 순조로운 발걸음을 보이고 있다.
이지애 기자
lja@i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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