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슈머치 = 김현우 기자] 교보생명이 16일 오후 서울 광화문 본사에서 ‘교보생명컵 꿈나무 체육대회 홈커밍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30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날 행사는 국가대표로 성장해 대한민국을 빛낸 꿈나무체육대회 출신 선수들이 후배 꿈나무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이번 행사를 통해 소치 동계올림픽의 쇼트트랙 메달리스트 박승희ㆍ심석희 선수, 한국 유도의 간판 왕기춘 선수, 광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금메달리스트 정다래 선수 등 꿈나무체육대회 출신 선수 12명은 후배 꿈나무들이 미래의 주인공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응원 메시지를 적어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 응원 메시지는 내달 열리는 꿈나무체육대회 종목별 경기장에 전시돼 선수들의 꿈과 용기를 북돋아 주게 된다.

저작권자 © 컨슈머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