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슈머치 = 박동호 기자] 국내 가장 큰 규모의 손해보험사인 삼성화재해상보험은 지난 16일 자기주식 보통주 189만 4993주를 처분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4936억 4567만 6500원이며, 1주당 처분가액은 26만 500원이다.
박동호 기자
pdh@i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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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분금액은 4936억 4567만 6500원이며, 1주당 처분가액은 26만 500원이다.